데이터·AI 기술기업

복잡한 시스템을 해석해
통찰로 만듭니다

구조물이든, 사람이든, 조직이든. 공학적 엄밀함으로 복잡계를 읽어내는 것이 루나르케가 세 영역에서 하는 일입니다.

  • 공학박사
  • 고려대 연구교수 약 12년
  • SCI 논문 게재
  • 특허 출원
  • 대표 서비스 Know ME

“구조물이든 사람이든 조직이든,
복잡한 시스템을 해석해 통찰로 만듭니다.”

루나르케는 구조공학 박사가 세운 데이터·AI 기술기업입니다. 화재 속 구조물의 거동을 예측하던 공학적 엄밀함으로, 수천 년 축적된 동양의 자기이해 전통을 데이터와 알고리즘으로 재해석합니다. 복잡한 대상을 정직하게 해석하고 쓸모 있는 통찰로 바꾸는 원칙은 세 영역에서 똑같이 지켜집니다.

Method

하나의 원리, 세 번의 적용

Know ME도, 내화설계 연구도, 조직컨설팅도 — 루나르케의 모든 일은 같은 세 단계를 지납니다.

STEP 01

해석

구조물·사람·조직 — 복잡한 대상을 왜곡 없이 정직하게 읽습니다.

STEP 02

구조화

흩어진 신호를 데이터와 알고리즘으로 재현 가능한 구조로 정리합니다.

STEP 03

통찰

그 구조에서 실제로 쓸모 있는 판단과 통찰을 끌어냅니다.

Business

그 원리가 닿는 세 영역

Know ME 대표 서비스

동양의 자기이해 전통(명리학)과 융 분석심리학·성격유형론을 통합한 1:1 대화형 AI. 나를 더 깊이 이해하고 마음을 돌보도록 돕는 자기이해·멘탈케어 서비스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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질문 → 분석 → 인사이트 흐름 (예시 UI)

성능기반내화설계 연구개발

구조·화재공학에 기반한 연구개발과 구조·화재 해석, 기술 컨설팅. 국제 설계코드의 정량 비교와 성능기반 해석 방법론을 연구합니다.

R&D · 해석 · 기술 컨설팅 영역

AI 조직컨설팅 B2B

Know ME의 기질·성격유형 분석 엔진을 팀과 조직에 적용합니다. 조직 진단과 팀 커뮤니케이션을 데이터 기반으로 컨설팅합니다.

도입 문의 →
Founder

한상윤 · 대표

공학박사(구조공학)

20여 년간 대학에서 복잡한 구조 시스템의 거동을 연구하고 가르쳐 왔습니다. 화재 속 강구조물의 안전을 예측하는 성능기반 해석에서 출발해, 같은 공학적 엄밀함을 ‘사람과 조직’이라는 또 다른 복잡계로 확장했습니다. 수천 년 축적된 동양의 자기이해 전통을 데이터 구조와 알고리즘으로 재해석하는 작업이 루나르케의 출발점입니다.

공학박사 · 고려대학교고려대 연구교수 약 12년고려대 우수강의상 2회국내외 학술논문 · SCI 게재구조 분야 특허 출원「재료역학」 역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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